난 할까 말까? 왜 항상 이렇게 걱정이 많더라?!
요즘은 FTisland의노래를 자주 듣고 마음에 들어^^
10.12(월) 

어젯밤에 중학교 때 좋아했던 친구에 꿈을 꾸었어.
갑자기 옛날으로 돌아가려고 고향집도 보고 싶어~
그 친구가 날 사랑하지 않아지만 너무 예뻐줘서 고마워...다 내 때문에 둘이 어색해지고 사이가 점점 멀었어...그런거 아니면 더 친한 친구 됄지도 몰라~이제 자주 연락도 뭇한다~좀 아쉬운 일이야.
지난 주말에 그냥 집에 있어서 슈주의 영상을 보면서 휴일을 보냈다.아마 콘서틀 본 다음에 그들에게 관심을 다시 가지고 있다. 진짜 재밌게 웃겼다^^
아까 오랬만에 희철카페의 남긴 글을 보면 얘가 아마 나랑 동갑이 때문에 난 똑 같은 상황에 있어나봐>.<'동창들은 애기도 있어서'~
나만 아직 혼자서 놀고 있는데 어떠하지?
옛날의 동반친구 같이 공부하고 시험을 보고 대학도 붙였고...지금은?남이 남친을 사귀고 결혼했고 애기까지 낳고~나는? 다 같이 해야 된 거 아니야? 느낌이 정말 이상하네~
난 고향에 떠나하니까 이런 느낌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도 점점 느낄 수 있겠다>.<
외롭감 가득~ 답답해서 죽겠다...
10.08(목) 

오늘은 어제 첫방한 드라마 <미남이시네요> 1회를 봤다. 혹시 기대가 너무 해서 실제로 보면 별로는데! 홍식자매의 작품이기 때문에 보는건데. 그분의 과거작품 <쾌걸춘향>,<마이걸>,<홍길동> 다 내 스타이인다...그래서 많이 기대했다...아무래도 계속 보고 있을거야~일주일 두 회만 나오는데 좀 기다릴 수 없잖아>.<
10.03(토) 

추석(秋夕) 한가위/(한)가윗날 보름달(十五月亮) 중추절
這麼多,原來只懂得第一個...
짜증나~~~가을이 오는 탓이지...피부관리 피부관리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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